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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위례선 트램 건설 현장 안전 점검

등록일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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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위례선 공사현장 방문
↑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위례선 공사현장 방문


위례 신도시를 지나는 위례선 트램이 본격 시운전에 들어간 가운데, 서울특별시의회가 송파구 거여동에 위치한 위례선 차량기지를 방문해 건설 현황 점검에 나섰습니다.

위례선 트램은 마천역(지하철 5호선)에서 복정역(지하철 8호선·수인분당선)과 남위례역(지하철 8호선)을 잇는 5.4㎞길이, 12개 정거장의 노면전차 노선으로 운영됩니다.

최근 시운전 과정에서 트램이 보행로와 상가를 지나는 영상이 SNS 상에서 확산하면서 시민들의 기대와 우려 섞인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는 위례선 도시철도 건설공사 추진현황을 보고받은 뒤 차량 기지와 트램 내부를 점검했습니다.

교통위원회 위원들은 현장에서 도시기반시설본부에 철저한 관리를 요청하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을 챙기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 안유정 기자 an.youjeong.@mbn.co.kr ]

 

출처 : https://www.mbn.co.kr/news/society/518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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